
미국 미시건의 주대법원이 트럼프 측이 제시한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24일 (미 동부 시간) 미시건의 주 대법원은 "심각한 선거 부정의 혐의에 대한 증거가 신뢰할 만하다." 라면서 미시건 주가 신속히 투표 결과에 대한 독립적인 재 검증을 하라고 명령했다.
이로써 수많은 언론에서 바이든이 이긴 것으로 보도되었던 미시건 주의 선거결과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으며, 앞으로 진행상황에 따라 무효가 되거나 또는 결과가 뒤바뀌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CNN을 비롯한 미국 주류 언론과 이를 그대로 받아 적는 국내 주류 언론들이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해 가짜뉴스를 양산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국내 연합뉴스를 비롯한 조선, 중앙, 동아일보, KBS, MBC, YTN, JTBC, SBS 등 거의 전 언론에서 미국 부정선거 진상규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 않고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인신 공격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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