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025년 대한민국은 종북, 친중, 반미세력이 장악했다. 대한민국 위기를 타개하려고 고육책으로 실시한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엄은 취지는 좋았지만 헌재 문턱에서 좌절했다. 뼈아프다.
이승만 대통령이 도입한 민주주의는 인류가 살기에 가장 좋은 제도이지만 유지하기 어렵다. 고대 아테네에서 약 2500년 전 시작한 민주주의는 150년도 지키지 못했고 로마는 시저가 이태리에서는 메디치 가문에 의해서 잠깐 흉내 내다가 사라졌다.
1776년 미국이 독립하면서 민주주의를 되살렸고 한국은 미국의 도움으로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이루었지만, 반자유민주주의 종주국인 북한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국내 좌익과 음양으로 연합하여 반미, 반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려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였고 이번 윤석열 탄핵으로 정점을 찍었다. 민주주의 제도를 합법적으로 활용하여 반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드는데 반 이상 성공했다.
당장 60일 이내에 대통령 선거를 해야 한다. 예정일은 6월 3일이다. 뭉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늑대와 붉은 곰 입에 머리가 거의 들어간 나라를 살려야 한다. 좌파 민주당은 이재명을 중심으로 군대보다 더 일사불란한 진용을 갖추었고 부정선거와 더불어 북한과 중국이 초한전 등으로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통령까지 좌파에 넘겨주면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없어지고 순식간에 홍콩 화하고 미국도 한국을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중국과 북한이 골고루 합쳐져 돌이킬 수 없는 전체주의 국가가 돼버린다.
이재명과 대결할 보수의 여러 인물이 있지만, 현재 지지율이 단연 앞서고, 청렴하며 경기도지사 2번, 국회의원 3번, 장관 등을 역임 중이며 좌파의 폐해를 너무나 잘 알고 국가 철학이 뚜렷한 김문수 현 고용노동부 장관이 나선다면 이길 수 있다. 다시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김문수 장관은 즉시 장관직에서 물러나 당으로 가 대선준비를 해야 한다. 망설임 틈이 없다. 경선하면 홍준표 현 대구지사 등이 2등하고, 정권을 재창출하면 2등은 총리직으로 정부를 함께 운영하면 된다.
개인 권력욕에 눈이 먼 이준석, 한동훈을 포함하여 깜냥이 안되면서 보수 흉내를 내는 자들이 만약 경선에 참여한다면 싸늘한 민심을 확인하게 된다. 언감생심 다시 보수 진영을 분탕질할 생각 버려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신봉자인 보수는 태생이 뭉쳐서 하는 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체제를 수호하는 큰 싸움에는 강하고 대부분 이긴다. 그동안 광화문과 세이브코리아 등으로 폭발적인 힘을 장기간 보여 준 전광훈 목사, 전한길 선생 등과 힘을 합친다면 충분히 승산 있다.
이제 탄핵반대를 위해 쏟았던 자유 애국시민들은 김문수 장관과 함께 온 힘을 합쳐 나라를 지키자. 준비된 인물이 있어 나라를 다시 지킬 기회가 있어 국운이 다하지 않음에 감사하다.
칼럼니스트 박대석

중앙대 경영학 석사, 은행, 주택금융공사, 국제무역사,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출신의 금융전문가
바른역사회복국민운동본부 사무처장 및 5개은행 연합회 사무총장 및 회장 역임.
현, 한국디지털자산금융협회 설립추진위원장 및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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