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 최재용)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태영코스메틱(대표 황창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홍보 마케팅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 현장에 특화된 AI 실무 적용을 목표로, 챗GPT를 활용한 광고문구 및 콘텐츠 작성, 미드저니를 활용한 브랜드 이미지 제작, 하이루오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브랜드 브랜딩 전략과 SNS 마케팅 콘텐츠 기획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강의는 디지털융합교육원 최재용 원장이 주 강사로 직접 나서 현장 강의를 이끌었으며, 함께한 강사진으로는 장선경·유인숙·이은정·최영 지도교수가 서포트 강사로 참여해 실전형 프로그램을 완성도 높게 구성했다.
강의는 ㈜태영코스메틱 대표 및 임원진, 실무 직원, 신입사원까지 폭넓게 참여했으며, 현장에서는 "교육이 끝나자마자 바로 실습하고 싶을 만큼 유익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태영코스메틱 측은 “챗GPT와 미드저니, 영상 기반 하이루오 AI 도구 활용을 통해 브랜드의 SNS 콘텐츠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높이는 첫걸음으로 더할 나위 없는 교육이었다”라고 밝혔다.
실제 실습 시간에는 엘렌실리아 멀티펑션 크림을 중심으로 제품 소개 문구, 광고 슬로건, 인스타그램 용 해시태그 콘텐츠 제작, AI 이미지 생성, 숏폼 영상 시나리오 제작까지 다뤄졌으며, 직접 만든 콘텐츠를 발표하고 피드백까지 받는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번 교육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태영코스메틱은 AI 콘텐츠 기반 SNS 운영 전반을 디지털융합교육원에 의뢰해 향후 3개월간 AI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제작을 공동 진행예정이다. 이로써 기업 내부 콘텐츠 제작 역량은 물론, 브랜드 채널의 영향력 확대까지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용 원장은 “생성형 AI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기업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실질적 도구”라며, “이번 교육이 브랜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디지털융합교육원은 향후에도 기업 및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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