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의 투명성과 신뢰 바탕'
파주시는 최근 의회에서 중요한 행정사무조사 발의가 이루어졌다.
손성익 시의원이 제안한 ‘파주시 폐기물처리업체 선정 및 업무추진에 관한 행정사무조사’는 지역 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유각 의원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사진=페이스부캡처]](/news/photo/202409/332570_239167_3216.jpg)
최유각 시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 6월 28일 특위구성에 반대했던 이유를 설명하며, 당시 정보와 논의의 부족함을 지적했다.
그러나 현재는 집행부가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고,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겉만 번지르르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과 성과가 중요하다”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이번 특위구성이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성익 시의원의 발의는 최유각 시의원의 강조와 맞물려, 폐기물 처리 문제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의회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조사 발의는 집행부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검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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