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썸원은 프로듀서 미친감성 및 신사동호랭이의 음악 교육 커리큘럼으로 유명한 감성사운드와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비트썸원은 뮤지션의 저작권과 작업 중인 파일을 관리하는 바이비츠 플랫폼 운영과 함께 아이돌, 드라마OST, 크리에이터 음원을 제작하고 숏폼에 최적화된 숏송(Short Song) 장르를 새롭게 개척하며 현업의 뮤지션 뿐 아니라 지망생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감성사운드는 미친감성, 신사동호랭이, 김도훈, KZ를 포함한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들이 소속되어 있는 음악 프로듀싱 컨설팅 기업으로 퍼블리싱, 음원제작,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을 하고 있다. 현재 작곡 외에도 저작권, 작사, 보컬, AI 활용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포함한 해외 시장까지 아티스트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비트썸원과 감성사운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음악 교육산업의 발전 도모 △신진 창작자 발굴 및 기회 마련 △건강한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 등을 함께 할 예정이다.
김용환 비트썸원 대표는 “우리는 음악 교육에 항상 큰 관심이 있었지만 직접 진행에 부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충분히 검증된 파트너가 필요했고 이번 업무협약 MOU를 통해 감성사운드와 함께 음악 교육부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트썸원과 감성사운드는 음악 교육의 발전을 위해 감성사운드에서 운영하는 아카데미 커리큘럼 내에 부분적 참여와 더불어 공동 송캠프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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