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이민 해외투자 컨설팅 전문 기업 토마스앤앰코가 유럽 중동부 핵심국, 헝가리 사업이민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국내 시장에서 독자적으로 동유럽 영주권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토마스앤앰코의 이번 헝가리 프로그램 론칭은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에 이은 세 번째 동유럽 진출 사례다.
그간 슬로베니아 투자이민으로 대표되었던 토마스앤앰코 동유럽 이민 프로그램은 서유럽에 국한되었던 유럽투자이민 제도를 동유럽에 적용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 점, 법인설립 옵션으로 EU 영주권 취득 비용을 크게 낮추어 접근한 점, 단순 부동산 투자가 아닌 실제 유럽에서 사업을 확대 및 운영할 수 있는 기회 확대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헝가리 사업이민 프로그램은 현지 법인설립 후 18만 유로 이상의 현지 부동산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거주증을 부여한다. 기본적으로 부동산 임대업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해당 부지를 통해 추가 비즈니스 운용이 가능해 투자가들의 사업 확대 및 재배치 요충지로 활용이 가능하다. 주신청자 및 동반신청자는 3년 거주 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며, 8년의 거주 요건 이행 후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다. EU 회원국이자 솅겐조약국인 헝가리 역시 유럽연합 26개국 공통의 EU 영주권 취득 기회 또한 주어진다는 점 역시 프로그램이 갖는 강점이다.
토마스앤앰코 관계자는 “유럽투자이민 골든비자 제도가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옵션으로 활용되었던 과거와 달리 매년 신청자들의 평균 연령대가 낮아지며 보다 합리적 비용의 진출법과 함께 현지에서 지속 가능한 이민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케이스가 크게 늘었다”라며 “2017년 종료된 헝가리 국채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의대 진학을 염두에 둔 한국인 학부모들의 창구로 활용되었던 만큼, 사업이민 프로그램 또한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이민 프로그램의 현장인 헝가리는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OECD 가입국 중 가장 낮은 법인세, 각종 세제혜택, 저물가, 서유럽에 비해 저렴한 인건비, 탄탄한 기반 시설로 해외 생산법인 및 단독투자로 각광받는 국가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020년 상반기 수출 및 투자 증가세가 지속되는 헝가리는 SK이노베이션, 한국타이어, 삼성전자, 삼성 SDI 등 우리 기업들이 다수 진출해있는 만큼 한국인들에게도 더없이 매력적인 국가다.
헝가리는 문화적 다양성 확보 및 관광업이 발달한 부다페스트에서 2차 전지 분야 한국 대기업들이 진출한 코마롬, 괴드 등의 소도시에 이르기까지 국토 전반에 걸쳐 한국인들이 진출해 심리적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유럽 중에서도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헝가리의 새로운 활로 구축으로 EU 영주권 취득 경로가 확대될 전망이다. 4차 산업을 중심으로 해외투자유치가 급속도로 증가하며 경쟁력 유지를 위해 고용시장 및 산업 수준이 동반 성장하는 헝가리는 유럽 시장을 노리는 사업가는 물론, EU 영주권 취득을 염두에 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마스앤앰코 헝가리 사업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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