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프랜차이즈 브랜드 드림캐쳐스가 가맹사업 1년만에 30호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드림캐쳐스는 2022년 1호점인 하남미사역점을 시작으로 2024년 1월부터 가맹사업을 출발했다. 1년만에 30개 점포를 넘어섰으며 현재 부동산 찾기 컨설팅 계약을 포함해 34호점까지 예정되어있다.
투자금이 많이 드는 공유오피스 특성상 신생 브랜드가 1년만에 30호점을 돌파한건 이례적으로, ‘완벽한 상생’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NO 로열티 정책‘과 ’오토 추가수입‘까지 본사에서 가맹점 매출을 올려줘야 본사수입이 생기는 구조라 가맹점의 수입은 극대화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생 프랜차이즈 브랜드 드림캐쳐스는 ‘상생 정책’과 더불어 ‘매물 찾기 서비스’,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애프터 케어 시스템’으로 가맹점에게 높은 만족을 주고 있다.
드림캐쳐스 장성원 대표는 “올해에는 1억내외로 공유오피스 창업이 가능하도록 40~50평 공간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드림캐쳐스는 공유오피스 사업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직영점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월 14일 송파잠실역본점 오픈, 3월 중순 위례송파점을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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