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KAIST 글로벌 스튜디오 개소식[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news/photo/202407/324970_229319_2818.jpg)
대전시는 서구 월평동 옛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건물에 '스타트업 KAIST 글로벌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시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글로벌 스타 기업 육성을 목표로 창업 성장 허브 사업을 운영하기로 협약한 뒤 1천200여㎡ 규모의 창업 공간을 조성했다.
이곳은 KAIST가 가진 기술 및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향후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제품 양산 지원, 해외 크라우드펀딩 및 마케팅 지원, 해외 테크기업 박람회 참가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KAIST는 오는 5일까지 입주 기업을 선정한다.
KAIST 교원이나 학생 또는 주사업장이나 기업부설 연구소가 대전 지역에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AIST의 우수한 연기 기술 등이 창업과 연계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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