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벨소프트(대표 박기호)가 2024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선도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중에 있다.
헬스데이터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MD팍스(MD PACS)’는 의료장비에서 촬영한 데이터를 의사가 영상단말기에서 쉽게 진단할 수 있게 해주어, 의료기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해당 제품은 20년간 의료 현장에서 진료하며 느꼈던 것들을 다양한 기능으로 담아낸 서비스이다. PACS를 기반으로 한 건강정보 통합 관리 및 공유시스템인 hDACS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가 가능하도록 진료 환경을 구축해 준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공단 검진 청구 등의 업무가 극도로 간소화된다. 박 대표는 “의료 현장에 있으면서 의사가 환자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진료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MD팍스가 그런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환자 입장에서도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케어포미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의료진과 소통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수납도 가능하다. 개인 진료 기록을 보관하고 자가건강 관리는 물론 비대면 서류 발급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임상의사 진료 보조 시스템’을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기관 건강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미라벨소프트는 3차 의료기관과 다기관 공동 연구를 통해 MD팍스의 헬스 케어 효과를 입증했으며, 국내대학병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실증 중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중소기업벤처부 ‘2023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물론, 보건산업진흥원 ‘비대면 의료 서비스 활성화 기술 실증 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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