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하이엔드 유모차 브랜드 실버크로스(Silver Cross)가 이탈리아의 럭셔리 아이코닉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을 통해 유모차 슈퍼 스트롤러 ‘리프 알 아란치오(Reef AL Aranci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전 세계 단 500대만 생산되는 리미티드 한정 판매 에디션으로, 한정판을 뜻하는 ‘1 di 500’ 플라크가 부착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제품 개발에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 대형 프로젝트로, 람보르기니의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실버크로스의 150여 년이 넘는 유모차 제조 노하우가 결합된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럭셔리 육아 아이템이다.
‘리프 알 아란치오’는 실버크로스의 대표 디럭스 유모차인 리프2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람보르기니의 대표 슈퍼 SUV ‘우루스 SE’의 시그니처 컬러인 아란치오(Arancio) 오렌지를 주요 컬러 포인트로 채택했다. 유모차 시트는 람보르기니 차량 내부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Y 패턴과 람보르기니 로고의 자수 디테일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캐리콧 소재에는 람보르기니 차량에 사용되는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핸들바와 범퍼바는 이탈리아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한 장인의 수제 제작으로 완성되었다. 특히 범퍼바에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하이퍼 테크니컬 배지를 부착해 브랜드 고유의 럭셔리함을 강조했다.
유모차 바퀴는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기술에서 영감을 얻은 올터레인 휠(All-terrain Wheel)을 장착해 온·오프로드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편안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브레이크 페달은 숙련된 장인의 기술로 제작된 원터치 풋 브레이크로 탁월한 조작감을 제공하며, 시트 곳곳에는 슈퍼카의 프리미엄 감성을 그대로 담은 고급 알칸타라 소재가 사용되었다.
블루독베이비 관계자는 “신생아 유아 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내 아이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의 수요도 잇따르고 있다”며 “이에 맞춰 세계 최초 유모차 브랜드로 영국 왕실에서 가치를 인정받으며 로열워런트(Royal Warrant)를 획득한 ‘실버크로스’가 탁월한 장인 정신과 정밀한 엔지니어링으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Automobili Lamborghini(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와 함께 콜라보 한정판 유모차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블루독베이비는 의류, 라이프스타일 등 제품 카테고리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신제품 ‘리프 알 아란치오’ 디럭스 유모차는 실버크로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블루독베이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14일부터 27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10층 팝업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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