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열렸다.
외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서울 회기동 한국외대 정문에서 시국선언을 진행한 가운데 자유대한민국 수호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분명히 했다.
이들은 CCP 중국공산당과 반국가세력에 대한 결사 반대와 함께 어떠한 외부 세력의 대한민국 간섭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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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대학교라는 대학의 성격답게 영어와 중국어로도 선언문이 낭독되었다. 특히 중국공산당의 대한민국 부정선거 개입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부정선거 진상규명이라는 윤 대통령의 계엄목적을 다시 상기시키는 효과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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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정권 대표를 비롯한 유명 스피커들도 참석해서 집회를 지원하면서, 대진연 등의 방해세력을 무력화 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 천안문 사태 관련 중국 노래인 '자유의 꽃'을 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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