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예술가' 내년 6월까지 진행, 수천 년 전 인류의 예술 변천사 연대기별로 조명

국민의힘 전주혜 당협위원장이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에서 열린 첫 번째 특별전 '선사예술가'를 찾아 축사를 하고 있다.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은 신석기시대 전문 박물관으로 이번 전시는 지난해 공주시 석장리박물관에서 진행한 특별기획전의 순회 전시로, 선사시대 인류의 예술 변천사를 연대기별로 조명한다.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의 첫 번째 특별전인 '선사예술가'는 내년 6월까지 진행되며, 이번 전시는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시대까지의 예술사를 아우르며 수천 년 전 인류의 예술 변천사를 연대기별로 조명했다.
△선사예술의 기원 △구석기 인류, 생각을 표현하다 △동굴에 남겨진 예술가의 흔적 △한반도 신석기인의 예술 등으로 구성됐으며, 후기 구석기 시대 여인상과 동물 조각상, 동굴 벽화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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