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육상연맹이 주최, 강동구 후원
서울암사동유적지를 2500여명이 달리며, 한강의 정취를 만끽
서울암사동유적지를 2500여명이 달리며, 한강의 정취를 만끽

‘2024 선사마라톤축제'가 지난 29일 국내 최대 선사시대 유적지인 서울암사동유적에서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마라톤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선사마라톤대회는 다음 달 11~13일에 열릴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6000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서울암사동유적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동구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동구체육회, 강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암사동유적 광장에서 출발해 암사 토끼굴을 지나 한강시민공원을 돌아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하프, 10km, 5km, 5km 걷기 4개 종목으로 운영되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5KM 종목에서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문현섭, 강유진, 서회원, 남효선, 한진수 구의원이 달리며 오는 11일 개막하는 제29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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