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 전기자동차 거래의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

한국EV기술인협회(회장 도정국)와 사단법인 전국자동차성능평가협회(회장 배병규)가 전기차 성능평가 부분에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1일 11시 전국자동차성능평가협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한국EV기술인협회는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며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배터리가 사용되는 모든 산업의 배터리를 교육함으로써 배터리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기술인들의 단체다.
사단법인 전국자동차성능평가협회는 중고 자동차의 진단과 평가, 성능과 상태 및 점검과 보증 업무의 보급과 발전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 소비 생활의 권리 증진을 도모하는 단체로서 자동차 진단평가사 양성교육과 중고 자동차 성능 및 상태점검 보증업무를 시행하는 단체다.
앞으로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전기차의 성능 점검을 위한 전기차 성능평가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인적 네트워크 교류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전기차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교환과 인프라 공유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단체는 전기차 성능 점검 분야의 기준을 만들어 중고 전기자동차 시장에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할 것으로 밝혔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