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 학자들과 ‘상호주의적 관점 다문화 이해와 실제’에 관한 국제 연구 진행
영유아 발달, 부모 교육, 보육 실습, 교육심리 등 영유아 발달, 교직 과목 주로 강의

1. MY STORY (Business identity)
Q : 오랫동안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 연구회 회원으로서 교수님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간단히 교수님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공명재학당) 원장이며 대학(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대진대 외)과 대학원(동국대, 춘천교대)에서 아동발달·부모교육·발달심리 등을 가르쳤고, 가르치고 있다.
Q : 그동안의 대학(대학원) 후학 양성을 위해 많은 교육 업적 중 대표적인 연구 경력 및 가장 기억에 남으시는 대표 사례들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부모의 양육 태도와 유아의 사회도덕성 관계-한일 비교〉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공저 포함)와 역서로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아이의 마음 읽기》, 《아이의 생각 읽기》, 《부모와 자녀 사이》, 《별을 찾는 아이들》, 《교사를 위한 아이 심리 알아차림》, 《글로벌 시대 부모 교육》, 《발달심리학자 입장에서 본 조기 교육론》, 《0세에서 7세까지의 슈타이너 교육》, 《인터뷰 사례 중심, 상호주의 관점 다문화 이해와 실제 》,《다문화를 살아가는 어린이들(도쿄)》, 《한국·중국·일본·베트남 영화로 만나는 문화토론, 원탁시네마》, 《어린이와 용돈의 문화발달 심리학(도쿄)》 등이 있다.
Q : 그동안 해오신 우리나라 영유아 대상 예비 교사 및 현직 교육 관계자분들의 강의 및 연구 활동 외 장기 미 종사자 직무 교육 교재를 공동 집필자로 집필하시게 된 이유가 있으실까요?

A : 영유아 대상 예비 교사 교육은 영유아 발달, 부모 교육, 교육심리 외 강의가 있으며, 현직 교육 관계자로는 보육교사, 원장 직무 교육, 승급 교육 등이 있다. 영아 전담 교육은 영아반 교사 대상 교육이며, 아이돌봄교사 교육은 영아 발달, 학령기 발달 등 강의를 하고 있다.
장기 미종사자 직무 교육 교재를 공동 집필자로 집필하게 된 이유는 장기 미종사자 지침서가 변경돼 이전 ‘영유아 긍정적 상호작용’ 집필자로 변경 지침서에 의거해 개정된 내용을 집필하게 됐다.
Q : 이번 저서는 기존에 출간된 유사 도서들과 어떤 점에서 차별성이 있는지요?
A :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긍정적 상호작용을 유형별, 일과 운영 상황별, 평가 지표별로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2. 나의 사업장 (Business position)
Q : 현재 교수님께서 주로 하고 계신 연구들과 강의를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 연구는 한국, 일본, 중국 학자들과 ‘상호주의적 관점 다문화 이해와 실제’에 관한 국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강의는 영유아 발달, 부모 교육, 보육 실습, 교육심리 등 영유아 발달이나 교직 과목을 주로 강의하고 있다.
3. 사업 현황 (Business present condition) 및 비전
Q : 본 저서 출간 이후 교수님의 향후 계획을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A : 2024년에는 ‘일본의 영유아 중심, 놀이 중심’에 관해 사례를 들어 출간할 예정이다.
Q : 교수님께서 지역 로컬 학부모님들께 정기적인 설명회나 세미나를 개최하고 계시다면 해당 내용 설명 부탁드립니다.
A : 아이가 보내는 신호와 부모 역할, 아이의 마음 읽기, 아이의 생각 읽기, 영아 발달과 애착 형성, 유아 발달과 재양육, 내면 아이 찾기, 대상관계 상담이론 이해 등에 관한 세미나 또는 부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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