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국]16세 청소년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16세 청소년이 사망했다고 방역당국에 신고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오늘(3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2차례 접종한 16세 1명이 사망한 사례가 당국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접종과 사망 간 인과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곧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까지 10대 중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했다고 신고한 사례는 총 4명이고 연령별로 보면 18세가 2명, 16세와 19세가 각 1명이다.
후원하기
- 정기후원
- 일반 후원
- ARS 후원하기 1877-0583
- 무통장입금: 국민은행 917701-01-120396 (주)메이벅스
-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AP통신보다 공정하고
영향력있는 미디어가 되는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천벌을 받을 ㄴ ㅕ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