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5일부터 4월 27일에 개최, 소힘겨루기 대회도 무기 연기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30회 부곡온천축제’를 산청군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를 애도하는 뜻에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비슷한 시기 열릴 예정이엇던 '전국 소힘겨루기 대회'도 무기한 연기됐다.

군과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는 연기된 부곡온천축제를 다음 달인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곡온천관광특구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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