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윤대통령 “기각‧각하” 50.1%로 골든크로스.."인용 47.7% 앞서...업무 복귀 선호 과반 이상
[여론조사] 윤대통령 “기각‧각하” 50.1%로 골든크로스.."인용 47.7% 앞서...업무 복귀 선호 과반 이상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25.03.26 08:19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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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기각‧각하 해야”한다는 의견이 "인용"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파이낸스투데이‧더퍼블릭>의 공동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 공정이 지난 24~25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응답률 4.6%)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어떤 결론이 나야하느냐는 것을 묻는 질의에, ‘기각’해야한다는 응답은 22.7%, ‘각하’해야한다는 응답은 27.4% 로 집계됐다. 인용해야 한다는 응답은 47.7%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2%로 나왔다.

윤 대통령이 곧바로 직무에 복귀해야한다는 의미의 기각‧각하 응답의 합은 50.1%로 탄핵이 “인용돼야”한다는 응답은 47.7%을 앞질러 골든크로스를 이뤘다. 

윤 대통령의 탄핵 찬반 여론조사에서 국민 과반수 이상이 대통령의 복귀를 원한다는 지표가 생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에서 인용해야한다는 응답이 40.4%를 기록했다(각하 31.9%, 기각 21.8%), 반면 광주 전남 전북지역에서는 인용해야한다는 응답이 4.1%로 나왔다(각하 28.2%, 기각 16.8%). 성별로는 남성이 탄핵인용 44.4%, 기각 25.9%, 각하 27.1%로 집계됐다. 여성은 인용‧기각‧ 각하 응답이 각각 51%‧19.6%‧27.6%로 나왔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인용해야한다는 응답이 62.7%로 높게 나왔고, 기각+각하 응답은 70대 이상에서 67.9%로 가장높았다. 2030의 경우, 20대에서는 인용의견(54%)이, 30대에서는 각하+기각(32%+21.8%)의견이 과반을 넘겼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100%)으로 피조사자를 선정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6%다. 표본은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통계보정은 2025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성·연령·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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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화이팅 2025-03-26 09:34:39 (115.22.***.***)
대통령은 아무런 죄가 없다.국민들은 계몽되었다.탄핵각하!
박혜정 2025-03-26 11:35:29 (211.245.***.***)
예산삭감ㅜㅜ 지들연봉쳐올리고ㅡ 내라도 계엄했을듯ㅜㅜ
50.1맞냐? 더많을텐데?
조작했을수도ㅜ
시민 2025-03-26 10:42:25 (222.113.***.***)
호남에서 윤대통령의 복귀가 50% 이상 지지가 나왔다는 걸 보니, 믿기 어려운 여론조사인 듯. 거기가 어딘가!
김보미 2025-03-26 12:24:57 (203.142.***.***)
우리 대통령님 속히 복귀하셔서 나라를 정상화시켜 주십시오.
리즈 2025-03-26 16:23:13 (1.247.***.***)
비폭력평화계엄령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으로써 고도의 통치행위이며 합법적이며 정당한 행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복귀을 간절히 원합니다
정명화 2025-03-26 15:59:05 (223.38.***.***)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변지환 2025-03-26 17:00:53 (220.92.***.***)
윤대통령은 아무 죄를 없다. 하나님께서 복귀를 원하신다. 당장 탄핵 각하하라!!
반국가세력척결 2025-03-27 17:08:17 (106.101.***.***)
대통령 복귀가 시급함. 어제 찢재명 무죄 판결로 계엄의 정당성이 더 입증됨
김경술 2025-03-28 13:32:12 (124.111.***.***)
내주변사람들 물어보면 기각 각하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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