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여년 정치를 하면서
박정희의 통찰력을, YS의 개혁성을,DJ의 유연성을 배우려고 무척 노력 했습니다.
노무현의 서민성은 이미 내게 체득 되어 있으니 제외 하더라도
오늘날 정치가 실종된 것은 대화와 타협,소통 보다는
오로지 대결 정치에만 올인하는 진영논리에 갇혀 나라 운영을 했기 때문에 국가적 위기를 초래 했다고 나는 봅니다.
어제 윤통의 헌재 최종진술 중 늦었지만 대결 정치를 청산 하겠다고 한점은 높이 살만 합니다.
트럼프 2기 출범,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서 미국이 보여준 국제정치의 냉엄한 현실, 중국의 굴기 등을 보면서
내나라 내국민이 앞으로 어떻게 Great Korea로 벌떡 일어 나게 할수 있을지 생각케 하는 늦겨울날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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