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이곳'에서도 성장판 열린다! '라이브오랄스'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성공
K-브랜드, '이곳'에서도 성장판 열린다! '라이브오랄스'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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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2.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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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이미지 사진= 라이브오랄스 상품이미지 (출처-라이브오랄스)
사진= 라이브오랄스 상품이미지 (출처-라이브오랄스)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공팔리터가 자사의 수출 서비스 출시 1개월 만에, 주목받는 K-뷰티 브랜드 '라이브오랄스'의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경제 강국으로, 최근 K-뷰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K-뷰티 시장은 2024년 26.8%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규모가 약 1,47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더불어, 한류의 영향을 받은 K-브랜드들이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및 중동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서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팔리터는 현지 인플루언서들과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라이브오랄스' 브랜드의 카자흐스탄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기여를 했으며, 글로벌 팬플루언서 연맹(FIA)을 통해 육성된 팬플루언서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팬플루언서들은 단순한 리뷰를 넘어 매출로 이어지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많은 사례에서 한 명의 팬플루언서가 단 한 번의 콘텐츠로 수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팔리터 플랫폼에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8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인플루언서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카자흐스탄 K-뷰티 수출 성장률(%) (출처 – ITC)
사진= 카자흐스탄 K-뷰티 수출 성장률(%) (출처 – ITC)

공팔리터의 관계자는 "카자흐스탄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블루오션 시장"이라며,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더 많은 한국 브랜드들이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K-뷰티 시장은 2020년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2023년부터는 20%가 넘는 고성장을 기록하면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뷰티 엑스포도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오랄스'의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성공 사례는 공팔리터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와 수출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이 결합되어 K-뷰티의 새로운 시장 개척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팔리터는 현재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며, 이번 카자흐스탄 시장 진출 성공을 발판 삼아 중앙아시아와 중동 전역으로의 한국 뷰티 브랜드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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