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A 씨는 요즘 신발 때문에 고민이 많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잘 신던 어그부츠와 어그 슬리퍼, 겨울 신발들을 정리해야 하는데 부피가 비교적 크고 관리 방법도 까다로워 보관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고민을 거듭하던 A 씨는 마타주의 신발 보관 서비스를 발견하고 고민 없이 겨울 신발들을 모두 맡겼다.
마타주가 3월 21일부터 업계 최초로 신발 전용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셀프스토리지나 일반 보관 서비스는 단순 공간 대여 형태로 보관 물품에 대한 관리가 쉽지 않고 보관 기간도 유연하지 못해 아쉽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마타주는 의류를 넘어 신발까지 물품에 특화된 보관 환경을 구축하고 보관 기간 역시 실시간으로 조정 가능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마타주의 신발 보관 서비스는 슈드레스와 더스트백을 활용해 세심한 케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관한 신발의 사진을 무료로 촬영 및 앱에 업데이트 해준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 보관함 당 월 2,900원부터 시작하는 부담 없는 보관료, 다른 사람들의 신발과 함께 보관되는 것이 아닌 보관함 당 고객 1명의 신발만 프라이빗하게 보관해준다는 점도 차별 포인트로 꼽힌다.
신발 사이즈에 따른 맞춤 보관도 가능하다. 신발 크기에 맞춰 칸 높이 조정, 신발박스 상태로 보관할 수 있어 겨울 필수템이 된 어그부츠나 슬리퍼, 롱부츠 등 관리가 까다롭고 손상되기 쉬운 신발도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보관해준다. 신발 보관에 최적화된 50%대의 습도로, 더욱 쾌적한 보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마타주 어플리케이션에서 신발 보관 예약 시 주문 완료되며, 보관할 신발을 박스에 포장해 주문 시 설정한 픽업일 전날에 집 앞에 두면 수거 및 보관이 완료된다. 월 결제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 보관 후 원할 때 찾을 수 있어 편의성도 높였다.
더스트백 옵션 추가 시 신발을 담을 수 있는 부직포 더스트백과 실리카겔 2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중한 신발을 직접 신발 케이스에 담아 마타주로 보내면 신발 케이스 상태 그대로도 보관할 수 있어 까다로운 신발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마타주 관계자는 “신발 보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객 니즈를 반영시킨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을 론칭할 예정”이라며 “신발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품별 특화된 보관 상품을 확장해 보관 서비스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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