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으뜸 기자】 올해로 43회째를 맞아하는 황금촬영상은 많은 한류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빛낼것이라고 알렸으며, 오는 10월19일 오후5시 강남 엘리에나 호텔 3층에서 개최된다.

황금촬영시상식은 (사)한국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고 KBES, 엠비셔스미디어가 주관하며, 1977년 첫 개최 이후, 한국 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명실상부한 영화 시상식이다.
황금촬영상은 1945년, 해방이후 "윤춘봉", "안종화", "이규환" 등이 [대한영화협의회] 조직을 구성해 시작됐으며,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두며,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회원들이 1년간 촬영한 작품을 출품하고 전체 회원들이 비교· 평가해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것에 의미를 둔다.
이번 황금촬영상은 사단법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Korean Society of Cinematographers)는 한국영화 촬영기술향상을 위하여 언제나 새로운 영상기술정보의 공유화를 기하고 있으며, 미국영화촬영감독협회(American Society of Cinematographers)와 일본영화촬영감독협회 (Japanese Society of Cinematographers)와의 인적 교류 및 기술협력으로 세계로 기술력을 넓혀갈 것이라고 알렸다.
이번 영화제의 심사기준은 창의성, 기술성, 예능성으로 구분하여 채점하고 시상부분은 금, 은, 동 촬영상과 신인촬영상, 신인감독상, 신인배우상, 촬영인이 뽑은 남,녀인기배우상으로 구분한다고 조직위원회는 알렸다.
방송인 설수진, 배우 성현이 진행하는 43회 황금촬영상 후보작품으로는 올빼미를 비롯하여 비닐하우스, 교섭, 길복순, 다음 소희, 드림팰리스, 귀공자, 더 글로리,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때, 탄생, 콘크리트 유토피아, 작은정원, 도시농부, 공조2:인터내셔날, 멍뭉이, 정직한 후보2, 익스트림 페스티벌, 그대 어이가리, 영웅, 소울메이트, 2차 송환, 고속도로 가족, 달짝지근해: 7510, 대외비, 더 문, 데시벨, 동감, 드림, 리멤버, 리바운드, 물방울을 그리는 남자, 밀수, 범죄도시3, 보호자, 비공식작전, 수라, 수프와 이데올로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스위치, 스프린터, 압꾸정, 울지마 엄마, 웅남이, 유령, 인생은 아름다워, 자백, 젠틀맨, 좋. 댓. 구, 첫번째 아이, 카운트, 킬링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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