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과 같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가 더 쉽게 건조해지고, 피부의 균형을 지켜주는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서 탄력을 잃게 되는 등 피부 노화로 이어질 수 있어 일상 속에서 보습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손으로 화장품을 덧바르기가 꺼려지고, 귀가할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뿌리는 방식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미스트 제품이나 홈 케어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 제품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떼즈블랑에서는 가볍게 뿌리면서 수분·보습 관리를 도와주는 '글로우 미스트 세럼'과 햄프씨드 오일의 영양을 가득 담은 '햄프씨드 에센셜 카밍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글로우 미스트 세럼'은 영양성분이 가득한 오일층과 고보습 수분층이 더블 레이어링된 미스트이다. 오일층에는 코엔자임과 동백나무씨, 잇꽃씨, 메도우폼씨로 구성된 오일-블렌드가 함유되어 탄력과 윤기에 도움을 준다. 수분층에는 Γ-PGA, 히아루론산, 자작나무수액으로 구성된 모이스트 세럼과 마데카소사이드, 판테놀이 촉촉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인체적용시험 기관을 통한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저자극 판정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개처럼 고운 입자를 만들어 주는 고가의 프랑스 알베아(ALBEA)社의 펌프를 사용해 메이크업을 한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슬림한 핸디형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햄프씨드 에센셜 카밍 마스크'는 영양 성분이 풍부한 햄프씨드 오일과 자연유래 100% 리오셀 원단이 만나 지친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진정·보습 마스크 팩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햄프씨드 오일은 식물성 오일 중 유일하게 오메가3와 오메가5 지방산이 1:3 적정 비율로 함유되어 피부에 최적화된 오일이다. 또한 오코텍스(OEKO-TEX) 인증을 받은 리오셀 시트는 자연유래 100% 식물성 섬유로 우수한 통기성과 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땅 속에 묻으면 온도와 습도, 미생물에 의해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생분해성 원단으로 피부뿐만 아니라 자연까지 생각했다.
하이리빙 관계자는 ”피부 보습에는 수분크림 등 보습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좋지만, 요즘에는 하루 종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손으로 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무리가 있다”며 ”이럴 때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뿌리는 글로우 미스트 세럼과 귀가 후 홈 케어를 위한 햄프씨드 에센셜 카밍 마스크가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이리빙에서는 떼즈블랑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며, 글로우 미스트 세럼 2개 구입 시 엠지에프 리바이탈라이징 미스트를 증정한다. 햄프씨드 에센셜 카밍 마스크의 경우, 본 마스크 2개와 햄프씨드 오일, 글로우 미스트 세럼으로 구성된 마스크존 케어 세트 구매 시 코어 에센셜 워터풀 크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리빙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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