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맞춤 인솔 브랜드 피츠인솔을 운영하는 알키메이커가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최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서 Lv.1 등급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의 영향으로 ICT(정보통신기술)가 제조 및 생산 시설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지능형 생산공장 확대의 일환으로,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 제도를 총괄하고 있다.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 제도는 기업의 제조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고도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확인을 거치는 사업이다.
알키메이커는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를 통해 스마트공장의 구축 및 운영 수준에 대한 평가 기준을 충족해, 제품 피츠인솔의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 제도에서 레벨1을 인증 받았다.
사업부 정의에 따르면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판매까지의 생산 전 과정을 ICT(정보통신기술)로 통합해, 최소 비용 및 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 중심의 첨단 지능형 공장이다.
스마트공장 사업부 측은 현재 많은 중소기업들이 스마트공장의 기초단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대 이상의 성과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스마트공장의 기초단계에서는 실시간 만들어지는 제품을 바로 집계해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재의 이력관리(lot-tracking)까지 가능해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맞춤형 인솔 브랜드 피츠인솔은 스마트공장 기획, 설계 단계로 한국에서 정밀 측정 및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다음 단계인 스마트공장 생산 단계에서는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유럽 벨기에로 전송해 3D 프린팅을 통해 개별 맞춤 인솔을 제작한다. 마지막 스마트공장 단계인 유통, 판매 단계에서는 유럽 벨기에에서 생산 현황에 맞춘 실시간 자동 수발주를 직배송으로 한국에 보내는 과정을 거친다.
피츠인솔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주최하는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 제도에서 스마트공장 확인서 레벨1 등급 평가를 완료했다”며 “ICT를 접목한 효율적인 제조과정으로 생산성과 품질 등의 향상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피츠인솔은 유명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착용으로 성능을 검증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맞춤 제작 인솔로 병원에도 납품될 만큼의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인솔 업계에서 검증된 브랜드인 피츠인솔은 추후 국내 러닝 문화를 이끌어갈 러너스랩 런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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