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킹덤이 베일을 벗었다. 시사회를 통해 드라마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뜨겁다.
25일 오후 5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이 공개됐다. 배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가 주연을 맡았다.드라마 '시그널' 김은희 작가의 집필로 기대감을 더했다. 총 6편으로 제작된 '킹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한국형 좀비물이다.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조선의 비밀을 파헤치며 일어나는 내용이 골자다.
"순간 헉할 정도! 완전 무섭네" 지난 21일 시사회가 끝난 후 관객의 반응이다. "한국 좀비물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명작이다"라는 평도 이어졌다. "영화인가 드라마인가"라는 평도 다수다. 회당 20억의 제작비가 들어갔으니 이런 반응이 당연할 법도.
이미 시즌2 제작도 확정됐다. '킹덤'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역대급 수위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김은희 작가는 "국내 플랫폼 보다 표현의 제약에서 편했다"고 인터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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