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조금 불긴 하지만 그렇게 추운 날씨는 아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고, 온기 없는 햇빛이 환하게 비치고 있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산책길을 오래간만에 걸어 본다.

몽촌토성길에 서 있는 보호수, 그 뒤로 아파트 건설 현장이 보인다.

몽촌토성길에서 내려다 본 평화의 문과 잠실 롯데타워

몽촌토성 산책 길

몽촌토성길 중간에는 백제집자리전시관이 자리하고 있다.
4개의 집자리와 저장구덩이가 전시되어 있다.

백제집자리전시관 내부의 모습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까치

요즈음 선수 성폭력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대한 체육회 건물이
곰말다리 앞에 우뚝 서 있다.

몽촌토성길 산책길
후원하기
- 정기후원
- 일반 후원
- ARS 후원하기 1877-0583
- 무통장입금: 국민은행 917701-01-120396 (주)메이벅스
-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AP통신보다 공정하고
영향력있는 미디어가 되는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