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이텍,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 참가
모듈러 프리팹 유리섬유 강화 복합소재 데크 및 GNSS 변위 모니터링 시스템’ 선보여
계측 및 구조물 모니터링과 토질 및 기초설계 전문기업 이제이텍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는 건설 전 과정의 디지털화, 자동화, 스마트 건설기술 보급 활성화 기여를 위한 대한민국 최대 스마트건설 전문 전시회로 국토교통부의 주최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총괄주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공동주관한다.
㈜이제이텍은 1992년 설립되어 지난 30년간 지하철, 교량, 터널 항만, 댐 등의 구조물 및 연약지반 거동 모니터링, 토목설계, 시공 컨설팅, 안전진단, T/K 설계를 위한 지반조사 시험물리탐사를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제이텍은 국내 사업뿐만 아니라 2008년 베트남 지사를 설립하는 것을 시작으로 알제리,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는 물론 중동, 아프리카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해외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건설 분야의 경험과 진보적인 기술을 적용하여,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알제리에서 계측, 지반조사 및 설계 등을 수행하여 국내외 고객들의 수요를 만족해왔다.
한편, ㈜이제이텍은 계측 등 엔지니어링 분야뿐만 아니라 '모듈러 프리팹 유리섬유 강화 복합소재 데크'의 개발을 통해 오토바이, 자전거, 보도부 교량 확장 및 신설 시 가장 경제적인 최적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안탐방로 등 해수에 강한 내성이 필요한 장소에도 적용 및 운영 중에 있다.
또한 기존의 광섬유 기반 계측센서 개발에 이어 오랫동안 구조물 등 계측 모니터링에 사용 중이던 GNSS 변위 모니터링 시스템을 자체개발 및 국산화하여 mm 급의 고정밀 위치정보 획득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댐, 교량, 초고층 빌딩과 같은 사회기반시설물 및 비탈면, 급경사지, 건설현장 등 안전관리가 중요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 중에 있다.
이번 2024 스마트건설 엑스포는 11월 21일까지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으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개막식을 포함, 다양한 프로그램을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